실손 통원비 3만원 이하도 진단서까지 떼야 할까?

고객설명서 #196

실손 통원비 3만원 이하도 진단서까지 떼야 할까?

한 줄 결론: 소액 통원청구는 무조건 진단서부터 발급받을 필요가 없다.

실손 청구한다고 하면 병원에서 '진단서도 드릴까요?'라는 말을 듣고 일단 발급받는 경우가 있다. 문제는 진단서 발급비가 따로 든다는 것이다.

손해보험협회의 실손 청구서류 표준화 안내는 통원 의료비 3만원 이하 구간의 기본서류로 보험금청구서와 병원영수증을 안내한다.

3만원을 넘거나 진료내용을 추가로 확인해야 하는 경우에는 질병분류기호가 적힌 처방전 등 다른 자료가 필요할 수 있다.

그래서 서류를 발급받기 전에 청구금액과 보험사가 요구하는 서류부터 확인하면 불필요한 발급비를 줄일 수 있다.

내 청구금액 기준 서류 확인하기

※ 실제 필요서류는 보험회사·진료내용·청구금액에 따라 추가될 수 있습니다.

기준 참고: 손해보험협회 실손의료보험금 청구서류 표준화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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