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병원이 실손24에 없다면? ‘참여 요청하기’ 기능으로 연계를 요청할 수 있다
고객설명서 #317 함께 확인: 실손24 되는 병원, 앱만 뒤질 필요 없다: 네이버지도·카카오맵에서도 찾는다 내 병원이 실손24에 없다면? ‘참여 요청하기’ 기능으로 연계를 요청할 수 있다 한 줄 결론: 이용한 병원·약국이 실손24에 아직 연결되지 않았다면 서비스의 ‘참여 요청하기’ 기능 을 통해 연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의원과 약국까지 제도 대상이 확대됐지만 모든 기관이 동시에 전산연계를 끝낸 것은 아닙니다.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다고 서비스 오류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금융위원회는 미연계 요양기관에 대해 이용자가 참여 요청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을 안내합니다. 요청하면 바로 다음 날 되는 걸까? 아닙니다. 참여 요청은 의료기관에 연계를 요청하는 기능이지 즉시 전산청구가 가능해지는 보장은 아닙니다. 연계가 완료되기 전 청구는 기존 방식으로 서류를 준비해야 할 수 있습니다. ※ 기관별 참여상태는 실손24 최신 조회결과를 확인하세요. 기준: 금융위원회 실손24 안내. 같이 보면 좋은 글 실손24 되는 병원, 앱만 뒤질 필요 없다: 네이버지도·카카오맵에서도 찾는다 부모님이 실손24를 못 써도 포기할 필요 없다, 제3자 청구 기능이 있다 아이 실손24 청구, 가족관계증명서부터 떼야 할까? 전산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