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실손24를 못 써도 포기할 필요 없다, 제3자 청구 기능이 있다
고객설명서 #315
부모님이 실손24를 못 써도 포기할 필요 없다, 제3자 청구 기능이 있다
한 줄 결론: 실손24에는 고령층 부모의 청구를 자녀 등 다른 사람이 도울 수 있는 제3자 청구 기능이 안내돼 있습니다.
병원은 자주 다니지만 스마트폰 인증이나 앱 설치가 어려운 부모님에게 ‘직접 하셔야 한다’고 맡기면 오히려 청구를 포기하기 쉽습니다.
금융위원회는 디지털 소외계층 이용방법으로 자녀 등 제3자가 고령층 부모를 대신해 청구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대신한다고 아무 정보나 받아도 되는 것은 아니다
보험금 청구에는 민감한 의료·보험정보가 포함됩니다. 서비스가 요구하는 정식 인증·위임 절차를 이용하고 비밀번호나 인증번호를 메신저로 공유하는 방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실제 대리 가능범위와 인증방식은 실손24 최신 절차를 확인하세요. 기준: 금융위원회 실손24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