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쇼·대리구매·로맨스스캠 의심계좌, 금융회사가 7영업일 즉시 막을 수 있다
고객설명서 #369
노쇼·대리구매·로맨스스캠 의심계좌, 금융회사가 7영업일 즉시 막을 수 있다
한 줄 결론: 2026년 6월 30일부터 신종피싱에 쓰인 것으로 의심되는 계좌는 금융회사가 7영업일 임시정지하고, 필요하면 추가 정지할 수 있는 제도가 운영 중입니다.
예전 보이스피싱뿐 아니라 노쇼사기, 공무원 사칭 대리구매, 로맨스스캠, 투자사기처럼 새로운 수법에 쓰이는 계좌를 빠르게 묶기 위한 조치입니다.
실제로 쓰이고 있나?
금융위원회는 시행 한 달간 4,935건의 신종피싱 의심계좌가 임시조치됐다고 8월 10일 밝혔습니다. 의심되는 거래를 발견했다면 즉시 금융회사와 경찰에 신고해 추가 피해를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 계좌 정지 여부와 기간은 조사·확인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준: 금융위원회·FIU 2026-08-10 점검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