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보험 있으니까 요양병원도 같죠?” 병원 이름에서 한 번 멈추는 이유
보험상담 엿듣기 · 요양병원 편
“간병보험 있으니까 요양병원도 같죠?”
나는 병원 이름에서 한 번 멈춘다
고객이 “입원했어요”라고 하면 예전에는 입원일수부터 떠올리기 쉽다. 간병 담보를 볼 때는 그 전에 어디에 입원했고 어떤 간병을 이용했는지부터 나눠야 한다.
나는 증권 옆에 ‘일반병원 / 요양병원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세 칸을 먼저 그린다. 계약에 따라 이 세 상황의 지급조건이나 금액이 같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① 일반병원
실제 간병인 사용 여부와 조건
실제 간병인 사용 여부와 조건
② 요양병원
별도 지급조건·금액 여부 확인
별도 지급조건·금액 여부 확인
③ 간호·간병통합서비스
관련 담보가 따로 있는지 확인
관련 담보가 따로 있는지 확인
‘간병보험 있다’만으로 계산하지 않는다
같은 입원이라도 병원 유형과 실제 이용한 간병 형태가 다르면 확인해야 할 담보가 달라질 수 있다. 그래서 예상 보험금은 입원일수 하나만 곱해서 계산하지 않는다.
입원할 때 남겨둘 정보
병원명, 병원 유형, 입퇴원일, 간병 형태, 간병인 사용기간과 비용 등 실제 이용 내용을 정리해두면 나중에 증권과 맞춰보기 쉽다.
“간병보험 있어요” 다음 질문은
“어디에 입원했고 어떤 간병을 이용했나요?”다.
※ 요양병원·일반병원·간호간병통합서비스 관련 지급조건과 금액은 가입 계약별 약관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