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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청약철회비율이 높으면 '문제 많은 회사'라는 뜻일까?

고객설명서 #219 함께 확인: 보험금 분쟁이 실제 소송까지 간 비율, 회사별로 공개될까? 보험 청약철회비율이 높으면 '문제 많은 회사'라는 뜻일까? 한 줄 결론: 청약철회비율은 신계약 중 실제로 청약철회된 비중 을 보여주지만, 왜 철회했는지까지 말해주는 숫자는 아니다. 손해보험협회 소비자포털의 최신 공시는 2025년 하반기 기준 청약철회비율을 회사별로 공개한다. 산식은 단순하다. 청약철회건수 ÷ 신계약 건수 × 100 이다. 여기에 설계·대리점·TM·홈쇼핑·다이렉트 등 판매채널별 수치와 상해·운전자·재물·질병 등 상품별 수치가 따로 제공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청약철회비율과 불완전판매비율이 같은 숫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청약철회비율은 철회 건수의 비중이고, 그 숫자만으로 철회의 원인이나 계약 설명의 적정성을 확정할 수 없다. 보험사를 비교할 때는 ① 회사 전체 비율 ② 어떤 채널에서 가입됐는지 ③ 어떤 상품군인지 ④ 불완전판매비율 등 다른 공시와 함께 보는 편이 낫다. 내 보험사 공시 같이 보기 ※ 청약철회비율만으로 보험회사나 상품의 좋고 나쁨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개별 가입조건과 설명내용은 별도로 확인하세요. 기준 참고: 손해보험협회 소비자포털, 2025년 하반기 청약철회비율 공시 같이 보면 좋은 글 보험금 분쟁이 실제 소송까지 간 비율, 회사별로 공개될까? 보험사 불완전판매비율, 낮으면 무조건 잘 파는 회사일까? 보험금 청구 후 해지비율, '고객이 화나서 해지한 비율'과 같은 뜻일까?